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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는 대화를 하는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어 악취라고 표현할정도로 대인관계나 사회생활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입냄새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항상 입으로 음식을 섭취하기 때문에 구강내 원인일 경우가 80~90%로 주로 입안에 세균으로 냄새를 유발하게됩니다.
입냄새는 본인이 알기 어렵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방법으로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 입안에 공기를 두손으로 모아 냄새맡기
> 손목이나 손등에 침을 묻혀 냄새맡기
> 손가락으로 혀를 긁어 플라그 모아 냄새맡기
이런방법으로 입냄새를 확인하는 법이 있지만 객관적이지 않기 때문에 무엇보다
입냄새 원인을 확인하고 치료를 하기 위해선 의사의 구강검진으로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는것이 먼저라고 할수 있습니다.
만약 입냄새의 원인이 구강외의 원인이라면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입냄새를 줄이고 구강내의 원인이라면, 충치나 치과치료를 통해 입냄새의 원인을 제거하고 개선할수 있습니다.
특히 치과질환인 경우는 구강위생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는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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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기간에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잇몸의 혈관분포가 증가하여 쉽게 염증이 생기고 피가나게 되는데요. 이런것을 임신성 치은염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산모는 충치나 질병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에 구강관리를 잘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임신기간은 3개월씩 나누어 임신초기, 중기, 말기로 분류할수 있습니다.
임신 초기는 태아의 기관 형성의 시기이며 중기와 말기는 형성된 기관의 성장하는 시기입니다.
치료는 임신전에 미리 스케일링을 받고 구강관리를 잘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임신중에는 보통 임신 중기에 스케일링이나 충치치료를 받게되는데 임신 다른기간에 치료가 필요할 경우에는 의사에게 임신사실을 알리고 치료시기를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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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내 상태 및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개인적이 차가 있을 수 있지만
평균적으로 5~7년정도 쓰신다 보면 됩니다.
물론 잇몸부분(틀니안쪽내면)이 사용하시다보면 헐거워 질수도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보강해서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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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섭취하고 오래동은 칫솔질을 하지 않게되면 끈적하고 노란색의 막이 생기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를 치태(플라그)라고 부르며 치아틈으로 쌓인채 시간이 지나면 딱딱한 치석으로 변하게 됩니다.
이 치석은 입안 세균과 만나면서 치아를 부식시키고 입냄새가 나거나 여러 문제를 유발하게 됩니다.
치석은 칫솔질만으로는 제거가 힘들어 주기적으로 스케일링치료를 받아 충치나 치은염을 예방해야합니다.
지난 건강보험공단 조사에 따르면 413만명을 구강검진결과 208만명, 즉 절반이상에서
스케일링이 필요하다는 소견이 있었습니다.
만 19세 이상 성인은 연1회에 한해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의료보험이 적용되면 1만원대의 비용으로 스케일링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