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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는 사랑을 알만한 시기에 난다고 해서 사랑니라고 부릅니다
대략 18세 이후 치열에 가장 안쪽에서 나오는데 식생활 습관이 변하면서 작아진 턱 때문에 공간이 부족하여 대부분 삐뚤어져 나오고 누워있거나 나오지 못하는경우가 많습니다.
모두가 사랑니를 꼭 뽑아야하는것은 아니지만 보통의 경우 사랑니 주변에 음식물이 끼기쉽고 깊숙한 곳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관리 또한 힘듭니다.
다른 치아에까지 충치가 생길수도 있기 때문에 충치와 잇몸병 예방을 위해 사랑니를 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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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치아이식을 할 수 있는 사랑니는 극히 제한적입니다.
가장 먼저 이식할 부위와 치아 뿌리의 형태가 비슷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랑니를 손상없이 뺄 수 있어야 합니다.(누워있는 경우는 불가능 합니다.)
또한 이식할 부위의 잇몸뼈가 어느정도 유지가 되고 있어야 합니다.
(심한 잇몸질환으로 인한 발치의 경우 불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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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는 보통 만 16-18세에 생기기 시작하는데, 사랑니의 뿌리가 약 2/3정도 완성되었을때 발치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그 시기가 가장 발치하기 수월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회복기간도 빨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