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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이 붓고 피가나는 치은염,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의하면 국민 6명중 1명은 잇몸질환 치료가 필요해 치과를 찾았다고합니다.
잇몸질환의 경우 초기에 별 다른 증상이 없기때문에 방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염증이 잇몸뼈에까지 진행되면서 치아를 뽑아야되는 안타까운 사례도 많은만큼 주기적인 구강검진이 필요합니다.
흔히 우리에게 '풍치'라는 말로 익숙한 잇몸질환은 올바른 칫솔질과 주기적인 스케일링만으로 예방 가능한데요.
스케일링은 치석제거와 치은염 예방에무척이나 효과적인 치료방법입니다.
더욱이 지난해 7월부터 시작된 스케일링 의료보험 확대적용으로 부담없이 스케일링 치료를 받을수 있습니다.
잇몸질환의 주된 원인이 되는 치석은 단순히 칫솔질만으로 제거되지 않기에스케일링을 통해 주기적으로 제거해야합니다.
사과나무치과는 스케일러 뿐만아니라 모든 기구를 한 번 사용 후 철저하게멸균 소독한뒤 사용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습니다.
스케일링 후에는 올바르게 칫솔질할 수 있도록 예방교육까지 실시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스케일링 치료를 받으면서 사과나무치과 원장님의 세심한 검진과 진단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많은분들이사과나무치과를 찾아주시고 계시는 이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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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는 잇몸뼈에 심는, 나사못과 같은 구조입니다.
두껍고 긴 못을 써야 무거운 액자를 걸 수 있는 것처럼 씹는 힘을 견디기 위해서 굵고 긴 임플란트를 심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치주염 등의 원인으로 잇몸뼈를 많이 잃게 되면 씹는 힘을 견딜만한 굵기나 길이의 임플란트를 심을 수 없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임플란트 관련 연구 덕분에 잇몸뼈를 재생하는 여러 가지 방법과 재료들이 개발되어 모든 경우는 아니더라도 임플란트를 심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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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링을 할 때 치아 표면은 깎여 나가지 않습니다.
스케일링 도중 느끼게 되는 시린 느낌은 치아에 붙어 있는 치석을 떼어 내기 위해 초음파 기구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스케일링 후 느끼게 되는 시린 증상은 앞 질문에 대한 답과 관련이 있는데, 이미 존재하던 염증이 가라앉아 붓기가 빠지면,
부어있던 잇몸에 덮여 있던 부분이 드러나게 되어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마치 이불을 턱 아래까지 덮고 있다가 허리까지 내리게 되면 목과 가슴이 시리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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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링을 하면 치아와 잇몸이 깨끗해져 이미 존재하던 염증이 줄어들고 부어있던 잇몸도 가라앉습니다. 그런데 스케일링을 하기 전에 염증이 크게 진행되어 치아를 잡아주며 치아 사이사이 자리 잡고 있던 잇몸뼈가 녹아내린 경우 잇몸의 붓기가 빠지면서 잇몸이 가라앉게 됩니다. 이런 경우 환자는 잇몸이 주저앉았다고 느끼게 되는데요. 사실은 그 동안 스케일링을 자주 받지 않았거나, 심한 잇몸 염증을 앓아서 잇몸 뼈가 녹아내렸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스케일링을 받으면 염증의 원인이 되는 치석과 플라그를 제거해 잇몸 뼈가 녹는 것을 막아 주게 됩니다. 따라서 적절한 간격마다 스케일링을 받는 것은 잇몸이 주저 앉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며, 잇몸이 주저앉게 되는 결과는 스케일링 때문이라기보다 스케일링을 오랜 동안 받지 않았기 때문일 확률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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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는 사랑을 알만한 시기에 난다고 해서 사랑니라고 부릅니다
대략 18세 이후 치열에 가장 안쪽에서 나오는데 식생활 습관이 변하면서 작아진 턱 때문에 공간이 부족하여 대부분 삐뚤어져 나오고 누워있거나 나오지 못하는경우가 많습니다.
모두가 사랑니를 꼭 뽑아야하는것은 아니지만 보통의 경우 사랑니 주변에 음식물이 끼기쉽고 깊숙한 곳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관리 또한 힘듭니다.
다른 치아에까지 충치가 생길수도 있기 때문에 충치와 잇몸병 예방을 위해 사랑니를 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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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치아이식을 할 수 있는 사랑니는 극히 제한적입니다.
가장 먼저 이식할 부위와 치아 뿌리의 형태가 비슷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랑니를 손상없이 뺄 수 있어야 합니다.(누워있는 경우는 불가능 합니다.)
또한 이식할 부위의 잇몸뼈가 어느정도 유지가 되고 있어야 합니다.
(심한 잇몸질환으로 인한 발치의 경우 불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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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는 보통 만 16-18세에 생기기 시작하는데, 사랑니의 뿌리가 약 2/3정도 완성되었을때 발치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그 시기가 가장 발치하기 수월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회복기간도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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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 질환의 가장 대표적인 원인중 하나가 바로 이갈이 혹은 이악물기 습관입니다. 이갈이를 하게 되면 턱관절에 과도한 하중이 전달되게 되고 이로인해 턱관절에 무리를 주게 됩니다.더구나 턱관절이 쉬어야 하는 시간인 잠자는 시간에 이갈이가 주로 발생하므로 더욱 턱관절엔 안좋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따라서,이갈이 방지장치등을 통해 턱관절을 보호해주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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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벌리고 다물 때 작용하는 근육중 일부는 목과도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따라서,턱관절 주변 근육에 염증이 생기면 목이나 뒷통수쪽도 통증이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모든 턱관절 질환이 목이나 척추에 영향을 준다고 해석하는 건 무리가 있습니다. 턱관절 및 목,척추 부위별로 정밀진단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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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영구치가 아닌 유치에 생기는 충치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부모님들도 계시지만 충치나 여러가지 이유로 유치가 빨리 빠지게 되면 여러 부정교합과 기능장애를 유발하게 됩니다.
이는 유치가 영구치가 제대로 나올 공간을 확보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의 경우 불소도포, 실란트로 예방치료하는것이 좋습니다.
1. 불소도포
불소를 치아 표면에 도포하여 치아를 단단하게하고 충치가 더 이상 심해지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2. 실란트
충치가 생기기 전 치아에 울퉁불퉁한 홈을 실란트로 채워서 음식물이 끼어 충치가 생기는것을 예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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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자녀의 영구치전 유치는 빠지는 치아기 때문에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상당수 계시는데요.
유치는 영구치가 나오기전 공간은 확보해 바르게 자리잡을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유치가 일찍 빠지게 된다면 덧니, 돌출입을 유발하고 치아가 고르지 못하게되고 잘못된 맞물림으로 턱에 무리가 갈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 시기에 치과에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성장과 구강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린이의 경우 충치가 생기기 쉬운 단음식을 좋아하고 서툴은 양치질로 치아 관리하기 어렵기 때문에 충치가 생기기 전 실란트로 치아의 울퉁불퉁한 홈을 메워 충치를 예방하거나 충치가 생겨도 바로 치료받을수 있게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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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과 마찬가지로 유치도 신경치료를 하게 되면 그 치아는 더 이상 혈액공급을 못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마치 죽은 나무가 마르면서 푸석해지는 것처럼 치아도 정상적인 치아보다 무척 약해질 수밖에 없어서 쉽게 깨질 수 있습니다.
충치로 인해 신경치료를 해주어야 하는 유치라면 신경치료를 받은 치아는 꼭 씌워주어야 합니다.
또한 신경치료를 하면서 신경을 제거하고 약을 넣기 위해 치아의 가운데 부위에 구멍을 내므로 그만큼 깨질 가능성이 더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치아가 깨지게 되면 그 땐 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성인도 신경치료를 한 경우에는 꼭 씌워주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만약 빠질 치아라고 안 씌워주시면 그 치아로는 거의 씹을 수 없으며, 만약 씹다가 치아이가 깨지게 되면 치아를 빼야하는데 이 때 영구치가 나올 때까지는 그 공간을 유지시켜주어야 하므로 공간 유지장치를 별도로 끼워주셔야 합니다.
결국 아이도 이중으로 고생할 수밖에 없으며, 비용도 이중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어금니 교환시기인 만 11-12세 까지 아이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씌워주시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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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젖니)는 영구치와 마찬가지로 음식을 씹어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아이의 영양섭취 및 전신발육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씹는 힘 자체로도 얼굴과 턱뼈의 발육에 지속적인 자극을 줌으로써 안면 골격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출생 후 언어를 배워가는 과정에서 중요한 발음기관의 하나로 작용하며, 안면의 심미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유치가 심하게 썩었거나 너무 일찍 빠진 경우 음식을 잘 못 씹어 생기는 문제 뿐 아니라, 발음상의 문제나, 보기 흉한 모습 때문에 사회성 적극성 등의 성격형성에도 영향을 주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유치의 가장 큰 역할 중의 하나는 영구치가 잘 형성되어 유치의 뿌리를 따라 제대로 맹출할 수 있는 시간과 통로를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즉 지금 사용하고 있는 젖니의 뿌리 아래에는 이미 나중에 나올 영구치들이 자리를 잡고 만들어지고 있는데, 그 상방의 유치가 건강하게 유지되지 못하고 심하게 썩어 신경까지 충치가 진행된 경우 그 염증이 유치의 뿌리를 타고 아래로 퍼지면서 영구치의 치배에도 영향을 미쳐, 영구치의 모양이나 색, 또는 위치나 맹출 방향에 이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빠질 치아라고 방치하여 심하게 썩게 놔두시지 말고 아이가 통증 때문에 고생할 것과 나중에 나올 영구치를 생각해서 반드시 치료를 해 주셔야 하며,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썩기 전에 미리 예방을 해주시는 것이 내 아이를 위한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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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빠질 때가 되면 영구치가 유치의 뿌리를 녹이면서 그 길을 따라 올라오게 되고 치아가 흔들리게 됩니다. 뿌리가 다 녹으면 치아가 많이 흔들려 빠지고 그 자리에 영구치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치아를 씌우는 것은 잇몸이나 뿌리에 붙이는 것이 아니라 치아의 윗 부분에 붙이는 것이므로 치아가 흔들릴 때도 그냥 씌워진 상태로 같이 흔들리게 되고 빠질 때도 같이 빠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씌워놓은 것도 그냥 치아랑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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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는 대화를 하는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어 악취라고 표현할정도로 대인관계나 사회생활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입냄새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항상 입으로 음식을 섭취하기 때문에 구강내 원인일 경우가 80~90%로 주로 입안에 세균으로 냄새를 유발하게됩니다.
입냄새는 본인이 알기 어렵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방법으로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 입안에 공기를 두손으로 모아 냄새맡기
> 손목이나 손등에 침을 묻혀 냄새맡기
> 손가락으로 혀를 긁어 플라그 모아 냄새맡기
이런방법으로 입냄새를 확인하는 법이 있지만 객관적이지 않기 때문에 무엇보다
입냄새 원인을 확인하고 치료를 하기 위해선 의사의 구강검진으로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는것이 먼저라고 할수 있습니다.
만약 입냄새의 원인이 구강외의 원인이라면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입냄새를 줄이고 구강내의 원인이라면, 충치나 치과치료를 통해 입냄새의 원인을 제거하고 개선할수 있습니다.
특히 치과질환인 경우는 구강위생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는것이 좋겠습니다.